보이지 않으면 치료할 수 없습니다.
멀티슬라이스 CT로 0.5mm 단면까지 확인합니다. 영상의학 전공 수의사가 직접 촬영 조건을 정하고 판독 리포트를 작성합니다.

※ 2026년 6월 30일 기준입니다.
이 과에서 가장 자주 하는 일
16채널 멀티슬라이스로 0.5mm 단면을 얻습니다. 촬영 시간 자체는 10~20분이라 마취 시간도 짧습니다.

움직이면 0.5mm 단면이 흐려져 판독이 불가능해집니다.
혈관과 종양의 혈류를 확인합니다. 시간대별로 나눠 촬영해 병변의 성격을 판단합니다.

혈관과 종양의 혈류 패턴으로 병변의 성격을 판단합니다.
영상 소견과 감별 진단을 문서로 작성합니다. DICOM 원본과 함께 드립니다.

영상 소견과 감별 진단을 문서로 남기고 DICOM 원본과 함께 드립니다.
촬영만 받으시거나 판독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의뢰하신 병원으로 문서와 원본을 회신합니다.

촬영만 받으시거나 판독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장비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사양보다 이 장비가 어떤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지를 적었습니다.

멀티슬라이스 CT
0.5mm 단면으로 골·연부조직·혈관을 동시에 봅니다. 3D 재구성으로 수술 계획을 세웁니다.

디지털 방사선(DR)
촬영 후 수 초 만에 확인하고, 노출을 줄이면서 대비를 조정합니다.

컬러도플러 초음파
장기 내부 구조와 혈류를 실시간으로 보고, 초음파 유도 생검까지 이어갑니다.

C-arm 투시 장비
삼킴 과정, 조영제 흐름, 골절 정복 과정을 실시간 동영상으로 확인합니다.

연성 · 경성 내시경
위·장·기관·비강 내부를 직접 보고 조직과 이물을 꺼냅니다.

PACS 영상 관리 시스템
이전 영상과 나란히 비교하고, 의뢰 병원에 판독본을 전달합니다.
필요 없으면 권하지 않습니다
방사선은 겹쳐 보이는 평면 영상이라 비강, 중이, 척수, 작은 폐 결절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위치와 범위를 정확히 알아야 치료 방향이 달라지는 경우에만 CT를 권해 드립니다. 촬영 범위도 필요한 부위로 한정합니다.

겹쳐 보이는 평면 영상으로는 안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기준과 시기
증상을 누르면 해당 질환으로 이동합니다
어떤 병이고, 무엇을 하나요
원인부터 경과까지 같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진료실에서 설명드리는 내용 그대로입니다.
한쪽 코에서 시작되는 만성 분비물과 출혈. 방사선으로는 구분이 어렵습니다.
- 한쪽 코에서만 나오는 콧물
- 코피
- 얼굴 변형
- 재채기 반복
CT로 비갑개 파괴 범위와 사상판 침범 여부를 확인한 뒤 생검 위치를 정합니다.
영상 결과에 따라 방사선 치료, 항생제, 수술 중 방향을 정합니다.
CT 없이 진행 범위를 알 수 없어, 치료 계획 자체가 영상에 의존합니다.

방사선으로는 종양과 만성 비염이 구분되지 않습니다.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검사 예약
CT는 마취가 필요해 사전 예약제입니다. 의뢰 검사도 같은 절차로 진행합니다.
마취 전 검사
혈액검사와 흉부 방사선으로 마취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진정 · 마취
움직임이 없어야 0.5mm 단면이 의미를 가집니다. 마취 전담 인력이 함께합니다.
촬영
부위에 따라 10~20분. 조영제가 필요한 경우 시간대별로 나눠 촬영합니다.
판독
영상의학 전공 수의사가 소견과 감별 진단을 담은 리포트를 작성합니다.
결과 설명
화면으로 단면을 함께 넘겨보며 어디가 어떻게 문제인지 짚어 드립니다.
CT 촬영과 판독만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담당 수의사 소견서와 기존 영상을 함께 보내주시면 촬영 조건을 맞춰 진행하고, 판독 리포트와 DICOM 원본을 회신해 드립니다.